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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Interview

 

Artist with Picasso

피카소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N0.1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Makeup Artist
상민
Makeup Artist
수경
Makeup Artist
손대식
Makeup Artist
임찬양
Makeup Artist
고원혜
Makeup Artist
권선영
Makeup Artist
권인선
Makeup Artist
손희정
Makeup Artist
박태윤
Makeup Artist
장현주
Makeup Artist
최진영
Makeup Artist
정은영
Makeup Artist
이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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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1메이크업 아티스트 상민
career
현 순수 도산본점 메이크업 원장/이경민 포레/라뷰티코아
스타뷰티쇼 출연/화장대를 부탁해/KBS 리빙쇼 줌마투어/올리브쇼 메이크업오버/CCBS E TV 탁재훈 스타일
샤넬/구찌/페레가모/질스튜어트/로에베 등 명품 쇼 진행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순수 살롱 도산본점 메이크업 원장 상민 메이크업 아티스트 입니다.
    스타 뷰티쇼에 출연했고 올리브쇼 메이크 오버 진행 했었고 샤넬, 구찌, 페레가모, 질스튜어트 등 명품 쇼를 진행 했었습니다.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아이메이크업에 많은 비중을 두다 보니 아이섀도우 브러쉬나 라이너 브러쉬를 좋아하고,
    아이 메이크업 중심으로 출시되고 있는 프로에잇청담 아이라이너도 즐겨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최근 출시된 ‘익스트림 래쉬 볼륨앤컬 에센스 마스카라’를 가장 좋아합니다.
  • Q.
    ‘익스트림 래쉬 볼륨 앤 컬 마스카라’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아주 얇게 자연스럽게 그리고 컬링을 확실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이 마스카라 하나면 연예인 속눈썹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 Q.
    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과 비교하여 ‘익스트림 래쉬 볼륨앤컬 에센스 마스카라’의 강점이 있나요?
    A.
    일단 컬링을 확실히 잡아 줄 수 있는 제품은 빨리 굳어 버리고
    볼륨을 살려주는 마스카라는 뭉치거나 두껍게 발리는 단점이 있는데 이 두 가지 단점을 모두 잡아준 것이
    이 마스카라의 강점입니다.
  • Q.
    나만의 ‘익스트림 래쉬 볼륨앤컬 에센스 마스카라’ 사용 및 활용법 팁은?
    A.
    속눈썹이 아래로 많이 쳐진 사람이 아니라면 뷰러 없이도 쓱쓱 발라서
    예쁜 눈썹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 Q.
    ‘익스트림 래쉬 볼륨앤컬 에센스 마스카라’를 꼭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 또는 눈매는?
    A.
    어떠한 눈매도 다 상관없지만
    특히나 눈썹이 힘이 세고 아래로 많이 쳐진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느 각도에서나
완벽한 컬링과 글래머러스한 볼륨감
터치할수록 볼륨이 충전되어
마치 인조속눈썹을 붙인 듯 착각의 향연
artist’s pic프로에잇청담
익스트림 래쉬 볼륨앤컬 에센스 마스카라
interview #2메이크업 아티스트 수경
career
현 순수 살롱 대표 원장/[2013 아시아 모델어워즈] 올해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상 수상
SBS플러스 스타그램 메이크업 디렉터/SBS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메인 MC/MBC MUSIC 손담비의뷰티풀데이즈 뷰티 멘토/프로젝트 런웨이코리아 시즌1,2 메이크업 디렉터/유진의 get it beauty
[프로의 메이크업을 훔쳐라] 집필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순수 살롱 대표원장 수경 메이크업 아티스트입니다.
    유진의 get it beauty에 출연 했었고, SBS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메인 MC도 맡았었습니다.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메이크업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피카소 브러쉬를 사용하기 때문에
    피카소 제품은 다 좋아하는데 최근엔 프로에잇청담 화장품을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출시된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를 가장 좋아해요.
  • Q.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많은 아티스트들이 아이라인을 그릴 때 최대한 번지지 않게 다양한 시도하는데,
    저는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를 사용해보니 그런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야 할 필요성이 없어졌어요.
    그저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로 그려주기만 해도 번지지 않게 고정 되서 하루 종일 선명하고 깨끗한 눈매를 유지해주거든요.
  • Q.
    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과 비교하여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의 강점이 있나요?
    A.
    기존의 제품들은 눈 밑으로 번지거나 빨리 지워지고 마른 후에 껍질처럼 벗겨지면서 유지력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는 포뮬러에서 이런 단점이 확실히 보완된 부분에 굉장히 만족해요.
    유지력이 뛰어나고 번짐을 막아줘서 여자들에게 꼭 필요한 must have item인 것 같아요.
    내장용 라이너 브러쉬가 부드럽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는 적합하고, 함께 출시 된 401mini 브러쉬는 모질이 탄력 있어 섬세하고
    날렵한 스타일링을 하기에 매우 좋아요.
  • Q.
    나만의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사용 및 활용법 팁은?
    A.
    프로에잇청담 스테이온 젤 아이라이너와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를 블렌딩해서 발라주면
    젤아이라이너의 자연스러움과 리퀴드 라이너의 피팅감, 지속력을 더한 스페셜한 아이라이너가 완성 되요.
    스무스하게 발리면 서 번짐은 적고, 오래가는 아이라이너! 시너지효과가 굉장하죠.
오랜 시간 변함 없는
선명한 컬러와 풍부한 깊이감을 꿈꾸는
여성들의 바람을 그대로 실현한
리퀴드 아이라이너
artist’s pic프로에잇청담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interview #3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career
2002 패션포토그래퍼협회 올해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상/2002 Harper’s BAZAAR 올해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상
2010~ 경남정보대학 객원교수/2010~ 아큐브 디파인 홍보대사
2012 에스앤피코스메틱 SON&PARK 런칭/2012 손앤박 수석아티스트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메이크업아티스트 손대식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자신만의 잣대가 필요합니다.
    세상의 흐름속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놓치말아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수 있을지 많은 생각과 시도를 저는 메이크업에서 하죠.
    결과적으로 그런시도가 저를 도전하고 변화하도록 만들어주었죠.
  • Q.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담당했던 셀럽은?
    A.
    경력은 22년정도 되었어요
    처음엔 옥주현씨의 메이크업을 진행하면서 였죠, 배가고파 작업을 하면서도 식사를 거르기가 다반사였는데,
    로케이션현장에서 누나가 준 초코파이가 너무 맛있었고 눈물겹도록 감동이었죠.
    해서 연예인분들의 메이크업을 열심히 함으로 인해 남보다 빨리 목표를 설정한거죠.
    이후 왕빛나, 보아, 전지현씨까지 계속 cf나 화보쪽으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어요.
  • Q.
    본인의 메이크업 스타일은?
    A.
    메이크업을 하다보면 배우들의 피부 컨디션에 대해 본인보다도 더 잘 알게 되죠.
    메이크업 시 작전 스킨케어와 마사지로 충분히 베이스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해요.
    한듯 안 한듯 과하지 않으면서도 섬세함을 터치하는 메이크업룩과 스킬이 저의 특기인 것 같아요.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적절히 섞는 비율이 굉장히 중요하죠.
    피부표현 베이스단계에서. 이미 80%는 베이스에서 화장의 완성이 이루어지죠.
    그 비결은 쉿.
  • Q.
    피카소브러쉬를 언제, 어떻게 알게되셨고 또 왜 쓰게 되셨나요?
    A.
    피카소브러쉬는 제가 메이크업 꼬맹이일 때,
    피카소아저씨가 스튜디오에 많이 찾아오셔서 격려해주시고, 브러쉬를 선보여 주셨어요.
    특히 컨실러제품을 많이 사용했던 것 같구요. 신제품이 나오면 많이 피드백하고 진행 했었죠.
  • Q.
    피카소브러쉬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A.
    피카소브러쉬는 저의 메이크업에 있어서 분신이죠. 특히나 컨실러와 아이라이너의 텐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모의 탄력 정도가 아티스트의 메이크업 활동 시 적당한 탄력으로 만들어 주셔서 타 제품이 모방을 못할거예요.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피카소브러쉬 310번이나,211,210번, 프루프 07, 08, 09번을 정말 많이 사랑해요.
작은 잡티보다 크고 넓게 분포하는 잡티나
다양한 흔적을 커버하기 좋고
넓적한 모를 이용해 붓자국 없이 빠른 시간 안에
다크써클을 커버 할 수도 있습니다
artist’s pic프로에잇청담
New proof07 컨실러
interview #4메이크업 아티스트 임찬양
career
탑투토 뷰티 아카데미 부원장/㈜소산퍼시픽 고문 메이크업아티스트/㈜아이피카소브러쉬 수석 메이크업아티스트
헤라, 기네스, 신한은행, 아시아나, 아이오페, 쿠팡, 미장센, 후, 한화생명, 슈웹스, 놀부, 타이레놀, 리파캐럿, 친애저축은행, 다우니, SSG, 클라우드, 삼성세탁기 워블, 펩시, ING 등 다수의 광고 메이크업 경력
고려대학교 간호학과 동문회 메이크업 강의/부산-대구-대전 메이크업아티스트 강의/코리아나 영업사원 메이크업 강의 등
  • Q.
    메이크업 강의 시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A.
    본인의 매력을 200% 끌어올리라고 수강생들에게 강조해요.
    현재 트렌드 혹은 로망이었던 스타일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죠.
    그 이미지에 따라 어울리는 컬러, 스타일을 알려주고, 매일 어느순간에 서프라이즈한 일이 있을지모르니 매 순간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말하는데,
    정말 서프라이즈한 일이 터지는 경험담을 수강생들이 많이 얘기해주는 편이예요.
    특히, 남자친구가 몇 년동안 없었던 수강생은 제 수업듣는 동안 귀찮아도 아침에 졸려도 매번 아침에 배운대로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을 했는데
    우연히 다른팀에서 있던 남자분이 매 번 깨끗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일을 하고 있던 수강생을 보고
    반했다는 일화(수강생이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했거나 엄청 예쁜건 전혀 아니예요.)
    또는 메이크업수업을 듣고 그동안 너무 진하기만 했던 스타일을 과감하게 던지고 세련되지만 청순한 스타일로
    메이크업을 바꾼 그날 남자 2명에게 대쉬받았다는 일화.
    이런 에피소드를 들을 때마다 수강생 한 명 한 명 더 신경쓰고, 어떤 이미지가 어울릴까를 더 고민하게 돼요.
    특히, 메이크업수업을 듣고 예뻐진 모습에 수강생 가족이나 친구들이 수업 신청해주면 정말 뿌듯합니다.
  • Q.
    탑투토 뷰티 아카데미는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A.
    터닝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샵에서 메이크업아티스트로서 다른 누군가를 예쁘게 만들어주는 기쁨도 있지만
    스스로 예뻐지도록 지도하길 바라는 마음이 컸을 때,
    안익제사장님께서 메이크업을 모르는 사람, 더 예뻐지고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메이크업 클래스를 함께 해보지 않겠냐고 하셨을 때 갈증이 확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피카소 아카데미때부터 탑투토 뷰티아카데미까지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더욱 탄탄해지는 탑투토를 보면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죠.
    그리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제자리에서 머물지 않는 탑투토 뷰티아카데미처럼 저 또한 계속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Q.
    피카소브러쉬를 언제, 어떻게 알게되셨고 또 왜 쓰게 되셨나요?
    A.
    처음 만난 신세계!
    샵에서 처음 본 피카소브러쉬는 정말 신세계였어요.
    어쩜 이렇게 부드러운 이렇게 다양한 메이크업브러쉬가 있을까? 나는 그동안 어떤걸 본거지? 하는 마음이요.
    피카소브러쉬는 저에게 있어 첫사랑이자 신세계같은거예요.
    막내스텝때부터 하나씩 사모았던 아끼고 아끼는 브러쉬는 10년 넘은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그 중에서 103번 브러쉬와 108번 브러쉬를 좋아합니다. 103번 청설모모를 처음 접했을 때 쇼크였어요.
    지금까지 내가 알던 메이크업브러쉬 모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깨졌다라고 할까요? 너무 부드럽고, 컬러가 발색이 남다른 느낌...
    108번브러쉬는 사이즈, 모의 힘, 디자인 모두 퍼펙트해요.
    특히 블러셔를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쉽고 완벽하게 표현하기 좋은 브러쉬라 수강생들 지인들에게 꼭 소개하는 브러쉬입니다.
극한의 부드러움으로 드라마틱한
터치감을 선사하는 자연모,
가루날림 걱정 없이
고르게 바를 수 있는 쉐이딩 브러쉬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103 쉐이딩
interview #5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career
1999 제 4회 한국패션사진작가협회 베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상
아모레퍼시픽의 자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 초빙교수
2004. 06 ~ 고원 원장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고원혜입니다.
    경력은 30년정도되네요, 너무 시간이 빨라요.
    이나영씨를 오랫동안 진행했었죠. 나영이는 20년 정도 된 것 같아요.이젠 시집갔죠.
    려원이 몇 해 전 랑콤모델로 선정된 이미연분과도 인연이 많고요.
    패리스힐튼, 제시카알바, 미샤바톤, 2003년에는 소피아코폴라감독과도 일을 많이했죠.
    주로 미란다커등 외국헐리우드여배우와 엘르와 보그쪽의 일을 많이했죠.
    지금은 SK와 많이 작업을 하고있어요. 현재는 SK의 고원혜 팩제품을 개발중에 있구요.
  • Q.
    본인의 메이크업 스타일은?
    A.
    저는 아이메이크업에 자신있어요.
    시즌 메이크업과는 상관없이 아이홀을 살려주면서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새도우를 매치하는것,
    깊고 그윽한 눈매에 속눈썹 볼륨감을 6배까지 풍성하게 해주는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
    청담의 메이크업샵을 운영하면서 참 많이 힘들었죠.
    라팜므라는 프라이빗 뷰티살롱 브랜드도 론칭했는데, 그 시절엔 프라이빗한 방으로 꾸며 노블레스를 지향했는데,
    고객의 사생활을 보호하려고했는데,너무 앞서갔죠.
    그리고 미국 이민길에 올라 미국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국에 뷰티 잡지사와의 일로 인해 진행하다 한국에서 다시 시작했죠.
  • Q.
    피카소브러쉬를 언제, 어떻게 알게되셨고 또 왜 쓰게 되셨나요?
    A.
    피카소브러쉬는 1995년도에 접했죠.103PB제품하고 101번 FB15번을
    태평양과 콜라보하고 있었는데, 그때, 파운데이션브러쉬가 필요했고 사장님께 개발 의뢰했었습니다.
    그게 인연이 되었죠.그리고 필수 아이템이 된거예요
    파데브러쉬의 모양과 컷팅 기술이 피카소가 대단하더라고요. 해서 완전 소중한 비밀병기가 되었죠.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103PB제품하고 101번 FB15번을 처음 접했고 지금까지도 저의 1순위 브러쉬로 쓰고 있습니다.
부드럽지만
모에 힘이 있어
피부자극은 없으면서도
확실한 발색을 책임집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103 쉐이딩
interview #6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
career
현 “권선영 터치” 대표
동국대학교 가정교육과 졸업/현 인천재능대 교수역임/중앙대학교 메이크업 특강/숭실대학교 메이크업 특강/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메이크업 강의
이유정크레 메이크업원장 역임/아름다운 규니영 메이크업 원장 역임/오블리쥬 메이크업 원장 역임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18년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입니다.
    요즘은 스타 아나운서들의 방송 메이크업과 이미지메이킹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 Q.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담당했던 셀럽은?
    A.
    이민호, 김래원, 김명민, 한예슬, 남상미, 이윤지 등 수 없이 많은 연예인의 메이크업을 담당해 왔습니다.
    또한 아나운서 메이크업하면 진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이 자리 잡고 있었던 시기에
    자연스러운 연예인 메이크업과 아나운서 메이크업을 콜라보한 결과 고급스럽고 연예인처럼 빛나는 미모의 아나운서들이 많이 탄생되었고,
    현재는 스타 아나운서 30여명의 메이크업과 이미지 메이킹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Q.
    본인의 메이크업 스타일은?
    A.
    박지윤&이지애 아나운서의 웨딩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나서 [네추럴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이라는 신조어가 웨딩 메이크업에 생겨 날 정도로
    단아하면서도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좋아합니다.
    페이크 아이 메이크업인거죠~
    멀리서 봤을 때는 메이크업을 안 한 것 같지만 가까이서 봤을 때는 뒷트임, 앞트임 한 것처럼 또렷해 보이는 메이크업 스타일!
    방송 메이크업과 아나운서 메이크업의 뷰티 시크릿입니다.
  • Q.
    피카소브러쉬를 언제, 어떻게 알게되셨고 또 왜 쓰게 되셨나요?
    A.
    메이크업을 처음 시작 했을 때 학원에서 세트로 구입 했던 브러시 이외에 경력이 쌓이면서
    브러쉬가 더 많이 필요하다라는 걸 느끼면서 브러쉬를 알아보던 중 샵에 오셔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던
    지금의 대표님 덕분에 피카소 브러쉬를 많이 써보게 되었답니다.
    새로 나온 브러쉬를 테스트해보라고 주셨던 것들 중에 아직도 제가 소장하고 쓰는 제품들도 있어요.
    제 땀과 손길이 깃든 브러쉬~~ 피카소 브러쉬죠~~
  • Q.
    피카소브러쉬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A.
    제가 첫 번째 책 “터치” 때에도 피카소 브러쉬를 많이 쓰고 제 책에 실었고요,
    이번에 출간한 “아나운서처럼 메이크업하라”에도 피카소 브러쉬만 사용할 정도로
    다른 브러쉬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최고랍니다. 피카소는 브러쉬계의 레전드죠~~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714호와 501호를 선호합니다.
    립 표현을 할 때 모가 납작하고 끝이 둥근 501호 브러쉬는 립 제품을 고르게 펴 바를 수 있고
    모가 끝이 뾰족하게 모아지는 714호는 입술 안쪽에 섬세하게 표현 할 때 좋아서 두 브러쉬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끝으로 갈수록 뾰족하게 모아지는 형태로
고르게 펴 발리면서도
섬세한 부분까지 빠짐없이 쉽게
컬러를 입힐 수 있습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501 립
interview #7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인선
career
아쥬레 메이크업 부원장
2000~ 율리아나 디자이너/2004~ 정샘물 실장/2006~ 제니하우스(도산점) 실장
2011~ 순수(청담점) 수석실장/2013~ 현 아쥬레 부원장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아쥬레 권인선부원장입니다.
    드디어 아이류 화장품 관련 제품들을 런칭하셨네요.
    아이라이너 제품 프로에잇청담 정말 우리들의 입맛에 딱 맞는 처방으로 만드셨네요.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 Q.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담당했던 셀럽은?
    A.
    경력은 율리아나 때부터 아저씨를 보았으니까 13년 정도 되었네요.
    황정음씨를 도맡아 진행했어요,
    참 이쁜 언니이죠.
    이목구비며, 전체적인 칼라감이 잘나오는 배우이죠.
    독특한 립칼라를 시도해보는 배우이기도 해요.
    언제나 독특한 칼라를 맞추어야 하니, 페이스와 아이, 립칼라를 엽기적인 룩을 만드는 스킬이 필요합니다.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피카소브러쉬는 501번과 포니14번, 101번을 추천드립니다.
블러셔를 섬세한 터치로 그라데이션 하여
표현하기에 탁월한 제품으로
보다 생기 있는 표현할 수 있고,
드라마틱한 터치감을 선사하는 제품입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Pony14 블러셔
interview #8메이크업 아티스트 손희정
career
현 보보리스 원장
2011 W purify 원장/2008 W purify 부원장
2005 조성아 앳폼 실장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메이크업아티스트 손희정입니다.
    ‘컬러풀’하다. 왜냐면 아직 저는 하나의 컬러가 정해져 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면서 화려하기도 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도 제 색깔을 찾고 싶었는데, 이제는 꼭 하나의 컬러로 정해져 있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어느 순간부터인지 꼭 하나의 이미지를 정하지 않고, 이를 즐기고자 한다면 여러분의 이미지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Q.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담당했던 셀럽은?
    A.
    저희 스승님이신 조성아원장님의 스텝으로 일을 배우고 시작했습니다.
    약 16년 정도 된 것 같아요.
    w퓨리피의 부원장님 시절 때에는 우현증 원장님과도 일을 같이 했었죠.
    그 때 박하선, 김아중, 고현정씨의 메이크업을 담당했었습니다.
  • Q.
    본인의 메이크업 스타일은?
    A.
    내 피부 나이는 몇 살일까?를 생각하는 베이스에 중점을 둔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 생각해요.
    번들녀? 건초녀?에 따라 피부표현이 먼저 다르죠?
    아룰러 피부톤 보정을 위해 부스터 크림을 가장 좋은 것을 사용해야 해요.
    저만의 맞춤 파운데이션을 찾는 것이 피부표현 내츄럴 메이크업의 전부라 봅니다.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102번, 103번 104번을 조성아원장님과 같이 참여 했죠.
    너무나 인상 깊었던 브러쉬예요. 발색력에 초점을 둔 브러쉬 모 질과 커팅을 맞추느라고 밤샜죠.
무리한 발색을 자제함으로써
파우더나 섀이딩의 근본적인 목적,
자연스런 표현과
연결감을 가능하게 합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102 파우더
interview #9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career
2004 한국패션사진가 협회 올해의 메이크업아티스트상/2004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2005~ 우송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 초빙교수
2006~2007 스틸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2007 라네즈 수석메이크업 아티스트/2008 얼루어 뷰티 어워드 심사위원회 단장
2012 에스앤피코스메틱 SON&PARK 런칭/2012 이니스프리 수석 메이크업아티스트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여자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남자’로 통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입니다.
  • Q.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담당했던 셀럽은?
    A.
    현재 우송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고, 에스앤피코스메틱 공동대표입니다.
    Harper’s BAZAAR, 한국 패션사진가 협회에서 올해의 메이크업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스타일쇼 필, 푸드 에세이, 겟잇뷰티 등 다수의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김민희, 전지현씨 등 작업한 연예인들과 작업을 했습니다.
  • Q.
    본인의 메이크업 스타일은?
    A.
    모든 메이크업에 다 자신 있다고 하면 욕하실 건가요? 하하
    메이크업의 시작은 피부 표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피부표현에 가장 신경을 쓰죠.
    그래서 아주 내추럴하지만 확실하게 짜임새 있는‘투명메이크업’을 굉장히 완성도 있게 하는 편입니다.
    화보에서 볼 수 있는 멋스러운 메이크업은 그 동안 꾸준히 해 왔기 때문에 두말할 필요 없이 자신 있어요.
  • Q.
    피카소브러쉬를 언제, 어떻게 알게되셨고 또 왜 쓰게 되셨나요?
    A.
    메이크업을 시작할 때부터 자연스럽게 저와 함께 하고 있었어요.
    안익제 사장님께서 피카소아저씨 라고 불리실 때부터 많이 찾아와주시고, 응원해 주시면서 브러쉬도 선보여 주시고,
    또 제가 원하는 브러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저에게 딱 맞는 브러쉬를 만들어 주시기도 해서 원하는 브러쉬를 의뢰해서 사용한 적도 있었죠.
    그냥 저와 처음부터 함께 했기 때문에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나지 안나네요.
  • Q.
    피카소브러쉬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A.
    피카소브러쉬는 저에게는 또 하나의 손 이라고 할 수 있어요.
    피카소 브러쉬가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메이크업을 할 수 없었을 지도 모르죠.
    특히 피부표현을 굉장히 신경 쓰는 저로서는 피카소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없어서는 안될 제품이에요
    피카소브러쉬는 섬세하기 때문에 다른 브러쉬로는 어려운 부분까지 확실하게 케어 해주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프루프 라인 컨실러브러쉬도 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FB17번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정말 많이 사랑해요.
    기존의 피카소 파운데이션브러쉬도 만족하면서 사용했지만 fb17번을 사용한 뒤로부터 피카소 다른 파운데이션은 물론
    타 브랜드의 파운데이션브러쉬는 절대 손대지도 않을 정도예요. FB17번을 정말 아끼고 있습니다.
    FB17번은 파운데이션이 그 동안 파운데이션브러쉬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모두 채워줬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양 조절이 쉬워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을 높여 주기 때문이죠. 특히 결생김이 없는 거? 단연 돋보입니다.
    어느 현장에서도 FB17번만큼은 꼭 챙겨갑니다.
모가 넓고 커팅이 정교해
붓 자국이나 경계선 걱정 없이
다양한 컬러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윤기창조 FB17 파운데이션
interview #10메이크업 아티스트 장현주
career
(현)재클린 원장
조성아 뷰티폼/애브뉴준오 실장
라뷰티코아 이사/끌림 원장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재끌린의 장현주입니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피카소브러쉬 축하 드려요.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도 넘 축하 드리고요.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늘 제가 감사하죠.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제 중심에는 언제나 피카소가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 Q.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담당했던 셀럽은?
    A.
    경력은 20년정도되네요
    조성아 원장님하고 나이차가 비밀.
    전도연씨부터 쭉 진행해왔죠.
  • Q.
    본인의 메이크업 스타일은?
    A.
    섹시하고 고혹적인 룩을 만드는 일을 좋아해요.
    청순 가련하면서도 뇌쇄적인 룩을 만드는 작업들을 즐기죠 전도연씨가 그랬 던 것처럼.
    스모키메이크업 어쩌면 아이라이너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이번에 나온 청담프로에잇으로 한번 만들어보죠. 쭈욱.
    그러나 팬더 눈은 금물입니다. 보통 아이라인을 그리고 그 위에 섀도우를 덧 바른데, 저는 반대로 사용해요.
    먼저 새도우를 바르고 그 위에 아이라인을 바르면, 눈가에 유분을 잡아주어 아이라인이 오랫동안 지워 지지 않는 장점이 있어요.
    근데 프로에잇청담은 예전 하던 대로 해볼려고요. 안 지워지니까요
    댄스가수들의 경우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무조건 땀에 강하고 진한블랙의 블랙젤 아이라이너를 사용 해야 해요.
    청담프로에잇은 한번만 그려도 라인이 부드럽게 잘 표현되어 심플한 라인에서 화려한 라인까지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어요.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피카소브러쉬는 102번, 17번, 프루프 14번, 프루프 13번을 즐겨 사용해요.
    302번 포인트도 빼 놓을 수 없는 아주 소중한 병기이죠.
포인트를 주기에 적합 하도록
짧고 단단하게 제작하여
섬세한 부분까지 자극 없이
아이섀도우를 바르실 수 있습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302 아이섀도우
interview #11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진영
career
2012 현 With 메이크업이사 근무 중
1998 메이크업아티스트 입문 (경력 17년)/1998 이경민포레 메이크업스텝 근무(3년)
2001 일본동경 디자인학원 메이크업교육/2002 이희 헤어엔 메이크업 메이크업부원장 근무(10년)
  • Q.
    피카소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A.
    피카소제품은 역시 브러쉬와 속눈썹 두 개 중에 그 어떤 게 우선은 없이 동등하게 좋은 제품입니다.
    우선 브러쉬의 모는 지금도 그 어떤 브랜드의 모 질보다 월등하다고 봅니다..
    처음 브러쉬를 잡았을 때 (제가 이경민포레에서 처음 메이크업을 시작했어요.)
    그때 당시 이경민 원장님께서는 일본제품의 브러쉬 세트를 사용하고 계셨어요.
    그 브러쉬를 들고 터치하는 순간 이 제품이다! 나도 이 제품을 사고 싶다 할 정도로 브러쉬의 질감이 최고였는데,
    쉽게 한국에서는 구할 수가 없었어요..
    그냥 가깝게 살 수 있는 브러쉬를 구입해 쓰고 있다가 만난 피카소브러쉬는 처음 브러쉬를 만났을 때의 감각을 깨워 주어서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이후로 계속 더 좋은 품질로 업그레이드되는 피카소브러쉬는 세계 어떤 나라를 가서 본 브러쉬 중에서도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속눈썹이요.
    처음 메이크업을 시작하면서 사용한 속눈썹에서 갑자기 우수한 품질의 속눈썹을 만난 감동은 아직도 신기할 정도였어요.
    그때 사장님께서 속눈썹의 끝 부분을 돌로 하나 하나 다듬었다는 얘기는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계속 길이감과 풍성함 질감이 다른 눈썹들의 종류는
    메이크업을 하면서 내가 부족해지는 실력도 더 최고의 아티스트를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물론
스모키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눈매를 확실하게 살리고자 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artist’s pic스타래쉬
LASH CHYNG NO.37
interview #12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은영
career
1998년 makeup입문
정샘물 아카데미 마스터 1기 과정수료/정샘물 인스피레이션 East 메이크업 수석실장
엘리나청담 메이크업
  • Q.
    메이크업을 하시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가장 희열을 느꼈던 순간들은?
    A.
    메이크업을 통해 하나하나 해결(^^)해가면서 비포 에프터 차이가 확실하고
    시술자와 모델이 서로 만족했을 때 정말 큰 기쁨을 느끼는 것 같아요. 메이크업 후에 그저 웃지요 예쁘다고~ 원래 예쁜사람인 것 같이~
  • Q.
    피카소 브러쉬를 언제, 어떻게 알게 되셨고 또 왜 쓰게 되셨나요?
    A.
    영화 일을 할 때 처음 알게 되었어요.
    브러시를 브랜드 별로 다양하게 갖고 있는데 그 안에서 피카소는 블러셔, 스크루, 컨실러 브러시들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정말 오래 사용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형태가 변하지 않고 오히려 잘 길이 들어서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어요 정말 부드럽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그래서 피카소 브러시의 개수가 점점 늘어났죠 지금은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꼭 봐요~
  • Q.
    피카소 브러쉬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A.
    저의 다른 손이죠.
    원하는 표현을 할 수 있게 해주니까 브러시의 모 질이 정말 부드러워서 시술 시 자극이 없어 너무 좋고요. 종류도 다양하죠.
    고가의 브러시들과 비교해도 가성비 최고죠.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131베이스, 133파우더, 307브로우로 사용, 501립브러시
    이 4개의 브러시면 제 얼굴 메이크업 끝이에요 ^^ 131은 쉽고 빠르게 피부표현을 할 수가 있고요.
    20번 터치 안에 끝날 것 같은 크기와 부드러움133 역시 쓱쓱 몇 번 만에 파우딩이 끝나요. 정말 부드럽고 가볍게 파우더를 피부에 올려줘요.
    과한 윤광을 잡아주고 촉촉함은 남아있어요.
    307은 눈썹 사이사이 브로우 섀도우를 채워주기 때문에 작지만 발림감이 좋아서 원래 잘생긴 눈썹처럼 만들어준답니다
    501 립브러시는 립 제품 어떤걸 바르든 발색력과 발림성이 좋아요. 균일하게 잘 발리기 때문에 발색도 잘 되는 거겠죠?^^
  • Q.
    탑투토 뷰티 아카데미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편안하면서 가까운 느낌? 메이크업 강의를 하면서 수강생 분들과 일상의 소소함이나 고민 또는 좋은 정보를 공유하니까요.
    메이크업은 하면서 수다로 소통하는? 자연스럽게 나와요~ 아마도 변화 하고 싶은 의지를 표현하다 보니 서로 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메이크업을 알려드리지만 수강생들은 일상을 나누기도해요 ^^ 들어보면 참 재밌어요. 그래서 저의 수업시간은 제겐 나름 휴식 공간인 샘이죠.
    요즘 20~30대 여성분들은 직장에서 분야 상관없이 자신의 포지션에 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갖고자 메이크업을 배우는 분들이 많아요.
    이제는 특정부류의 관심사가 아니라 정말 대중적이 된거죠.
    그래서 탑투토 뷰티 아카데미의 프로그램이 좋았어요 저 또한 저의 재능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곳을 만나서 좋고요.
뽀샤시한 피부 표현에 적합하며
파우더를 소량만으로
아주 가볍게 발리기를 원하는 분들은
눈 여겨 보시면 좋습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New 133 픽싱파우더
interview #13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유정
career
KBS “연예가 중계” 메이크업 담당/‘밀라노 S/S컬렉션 쇼’ 참여
롯데호텔 매니져를 위한 뷰티 매너 특강/하얏트 웨딩 VIP 고객 웨딩, 한복 쇼 메이크업 담당/동아방송대학교 패션스타일링학과 출강
디자인 “지북” 4인의 아티스트 중 “메이크업 아티스트” 선정/Re:NK 뷰티디렉터/벤츠 뷰티클래스 마세라티 뷰티클래스 개최
  • Q.
    피카소 고객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이유정입니다.
    시작을 방송국부터 해서~청담동 샵까지~지금은 전국 뷰티 학부와 교수님들 뷰티 관련 하시는 분들께
    뷰티의 가치와 비전 & 스킬을 공유하는 세미나 진행을 하고 해외까지도 K-뷰티를 공유하며 보냅니다.
  • Q.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담당했던 셀럽은?
    A.
    경력은 23년 정도 되네요.
    대표 유명 연예인은 김원희 이요원, 아유미만 소개할게요.
    프로젝트는 벤츠&마세라티 최초 콜라보레이션 뷰티스타일 클래스 개최 2014년 김창렬과 함께하는 웨딩파티 기획 등이 있어요.
  • Q.
    본인의 메이크업 스타일은?
    A.
    모든 장르의 메이크업이 관심 가고 흥미롭지만 유독 저에게 익숙한 장르는 자연스러움입니다
    아마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본연의 이미지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메이크업의 스킬로 그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없애지 않고 생명이 느껴지도록 하는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 Q.
    메이크업을 하시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가장 희열을 느꼈던 순간들은?
    A.
    모든 일에서든 자신이 하는 일에 무엇보다도 가치를 두고 할거라 봅니다.
    저에게 메이크업은 살아가는 가치였기에 지금껏 오면서 많은 어려움 기쁨들이 마치 가족 같았어요.
    한가지만 뽑으면 가장 힘들었을 때는 메이크업 하면서 기쁘지 않을 때 희열을 느낄 때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된다고 느꼈던
    많은 시간이 저에게 23년 올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 Q.
    피카소 브러쉬를 언제 어떻게 알게 되셨고 또 왜 쓰게 되셨나요?
    A.
    언제 어떻게 쓰게 됐냐는 질문을 받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 제 손에 쥐어진 브러쉬 였던 것 같아요.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아티스트들에게도 마치 마술처럼 언제지 모르게 손에 쥐어져 있는 그런 친숙한 친구인 거죠.
    피카소 브러쉬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또 다른 브러쉬와의 차이점은 어떻게 되시나요?
    다른 브러쉬와의 차이는???
    피카소의 색이 정확하다는 것이 다른 점인 것 같아요.
    가볍게 너무 변화는 뷰티계에서 자존감을 느낄 수 있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한 길을 가는 그런 느낌.
  • Q.
    특별히 좋아하는 피카소 제품이 있나요?
    A.
    무엇보다도 저에게는 치크블러셔 721번과 아이라이너 231번의 경우는 너무 오래 썼는데 드로잉 할 때마다 한결 같아요.
    늘 촬영장에서나 작업할 때 잃어 버리지 않으려고 늘 챙기는 것 중 으뜸 이예요.
납작하고 끝이 둥근형태로
얇고 탄력이 좋아 연결감이 뛰어나며,
전체적으로 납작하면서 끝은 얇고 부드러워
밀착감있는 커버가 가능합니다.
artist’s pic피카소브러쉬
231 아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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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는 1990년부터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뷰티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카소브러쉬는 1990년부터 한국 최고를 지향하였고 그 결과 청담 뷰티시장의 99.9%를 차지하였습니다.
    그 이후 현재까지 아시아 최고의 브러쉬로 전세계에 인정받고 있습니다.
  • 피카소의 모든 제품은 완벽한 관리를 통해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피카소 브러쉬는 섬세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브러쉬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만들더라도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피카소브러쉬는 평생 A/S를 보장합니다.
    피카소브러쉬는 직접 제작/수리를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브러쉬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