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청담페이스



게시글 보기
2% 부족했던 자신의 미모를 찾으세요!
Date : 2015-11-13
Name : 50기 최시아 File : 20151113120647.jpg
Hits : 2660

 

 

 

 

 

 

 

 

 

 

 

 

 

TOP TO TOE

REAL INTERVIEW
탑투토 뷰티 아카데미 수강생 리얼 인터뷰





 

                                                                                     * 위 에프터 사진은 수강생 본인이 직접 메이크업한 뒤 촬영한 이미지 입니다.

최시아

50기 일대일 클래스 수강생

 

 

 

 

 

 

 

탑투토 메이크업 클래스를 수강하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니 주변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외모를 가꾸기 시작했어요.

저도 메이크업을 한다고 하는데, 어색하고 들뜬 피부표현, 삐뚤빼둘한 아이라인, 시뻘겋기만한 입술,

안한 것만 못하고 막막했어요.

이왕이면 나를 더욱 화사하게 예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을 배워서

캠퍼스를 활보하고 싶어 수강하게 되었어요.




​탑투토 뷰티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는?

메이크업 클래스를 수강하려고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대부부분 직업적인 메이크업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학원이고 후기도 적어서 고민했어요.

그러던 와중 탑투토는 일반인 대상으로 한 다양한 메이크업 클래스가 있다는 걸 알고 선택하게 되었죠. 




수업 전 메이크업 고민? 특히 어떤 부분이 어려웠던 부분은?

​고등학교 때 피로누적으로 인한 여드름 흔적과 칙칙한 피부톤, 다크서클을 커버하는 것이 우선적이었어요.

항상 비비크림을 사용했는데 비비크림만으로는 톤보정이 꼼꼼하게 되지 않고,

다크서클도 가려지지 않아 피부화장이 가장 고민이었어요.









수업 후 개선되었나요?

처음에는 붓을 이용해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피부톤 보정이 메이크업에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부분인데, 처음에는 붓을 잡는 것 조차 익숙하지 않았고

컨실러는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피부에 붓자국이 남고 파운데이션 양을 조절하는 것도 어려웠어요.

그래서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외출하기 전 연습하고 했어요.

이제는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도자기 피부처럼 연출할 수 있게 되었어요.







수업 과정 중 유익했던 내용은?

다양한 컨셉의 메이크업을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만 메이크업 도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수업 전에는 비비크림을 손으로 펴 바르면 피부화장이 완성된다고 생각했는데,

도구를 사용하니까 훨씬 매끄럽게 피부를 연출할 수 있었고 아이메이크업에 사용되는 붓도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를 사용해서 눈을 더 또렷하게 크게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배웠어요.

립 제품도 붓을 사용해 바르니까 훨씬 또렷하고 빈틈없이 연출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수업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대충 메이크업하고 다니던 전과 달리 화장에 자신감이 생기니까 더 자신감이 생기고

친구들에게도 메이크업에 대해 조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수업때 배운 핑크톤의 치크 제품을 이용한 러블리 메이크업을 자주하는데

나에게 맞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여성스럽고 화사한 이미지를 데일리하게 연출할 수 있어서 좋아요.






 

클래스 수강 후 평소 메이크업할 때 유의하게 된 부분? 중요시 생각하는 메이크업 포인트.

​역시 피부톤 보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무리 아이메이크업을 잘해도 피부톤을 제대로 보정하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얼룩덜룩하고 지저분한 인상이 되는거 같아요.

잡티가 없는 피부라도 다크서클을 커버하거나 피부톤을 전체적으로 밝고 균일해보이도록 하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클래스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갓 고등학교를 졸업해 화장이 서툰 새내기 대학생 분들,

또는 이미지 변화를 해보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추천해리고 싶어요.


메이크업 전에는 피곤해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메이크업이 바뀌고 나서

예쁘다는 소리도 전보다 많이 듣고 자신감도 생기고 분위기도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메이크업을 배워서 자신한테 맞는 화장법을 배우고 나를 예쁘게 만드는 것은 즐거운 일이예요.



수강생에게 전하는 수업 팁! 

메이크업 또한 나의 얼굴에 일종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기 떄문애 메이크업 도구에 익숙해져야 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께 메이크업 제품도 추천 받고 메이크업 매장을 둘러보면서 이것 저것 나한테 맞는 색도 찾아보고

매일 조금씩 일찍 일어나 수업에 배운 메이크업을 연습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피부관리에도 조금만 신경을 기울인다면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거나

2% 부족하다고 느꼈던 자신의 미모를 찾을 수 있어요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